배우 유환 측 "틱톡 사칭 계정 주의…금전 요청 안 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유환 측이 소셜미디어에서 사칭 계정으로 금전 관련 요청을 하는 경우가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20일 "최근 틱톡 내에서 배우 유환을 사칭한 계정이 급증하고 있고, 관련 제보가 이어짐에 따라 피해를 방지하고자 공식 입장을 전한다"며 "당사 및 소속 배우 유환은 어떠한 경우에도 팬 여러분께 금전 관련 요청이나 사적인 소통을 유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환의 공식 틱톡 계정은 단 하나이며, 해당 계정을 제외한 틱톡 내 모든 계정은 사칭"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전적·정신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께서는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의심되는 계정을 발견하실 경우 즉시 해당 플랫폼에 신고해 주시고 당사로 제보해 주시기 바란다. 관련 제보는 회사 대표 이메일로 전달해달라"고 말했다.
유환은 2013년 그룹 스피드로 데뷔했다. 2021년부터 연기자로 전향했고,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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