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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안양시 당협, '6·3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 23일 개최

등록 2026.03.21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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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국민의힘 로고. (사진=화면 캡처).

[안양=뉴시스] 국민의힘 로고. (사진=화면 캡처).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국민의힘 안양시 당원협의회가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열 정비에 나선다.

국민의힘 안양시 3개 당협(만안·동안갑·동안을)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안양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양시 지역구 당협위원장들을 비롯해 시장 예비후보, 시·도의원 출마 예정자 및 주요 당직자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원 결속력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민생 공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 시정의 실정을 비판하며 '지방정권 교체'와 '안양의 새로운 도약'을 핵심 슬로건으로 내걸 전망이다.

당 관계자는 "이번 선거는 안양의 정체된 성장을 깨고 미래 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중차대한 기로"라며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양의 숙원 사업을 해결할 적임자들이 국민의힘에 있음을 시민들께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안양시 당원협의회는 이날 결의대회를 기점으로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후보자 경선 및 공천 작업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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