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공천 갈등에 내일 대구 방문…지역 의원과 비공개 회의
22일 오전 대구시당에서 연석회의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 본고사 대전·세종·충남 연합고사'에서 시험개시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2026.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1/NISI20260321_0021216768_web.jpg?rnd=20260321161415)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 본고사 대전·세종·충남 연합고사'에서 시험개시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2026.03.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대구시당을 찾아 대구 지역 의원들과 비공개 회의를 진행한다.
21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다음 날 오전 10시 국민의힘 대구시당 3층 회의실에서 대구 지역 의원들과 비공개 연석회의를 가진다. 이는 최근 대구시장 경선 후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겪고 있는 내홍 국면을 타개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세대교체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등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이에 중진 의원들은 '인위적 컷오프'에 반대하며 경선을 요구하고 있다.
장 대표는 비공개 연석회의에서 공천 관련 의원들의 입장을 듣고, 공관위에 의견을 전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인선·김상훈·강대식·김승수·김기웅·정희용·박성훈 등 대구 지역 의원들은 지난 18일 장 대표를 만나 대구시장 경선을 치러야 한다는 뜻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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