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7 충장 바이 롯데호텔·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 2000만원 기부
![[서울=뉴시스] 17일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이윤호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 팀장, 배준열 본부장, 김대원 회장, 이남경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 총지배인, 임영우 선한기업 100+ 원탁회의 회장,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388_web.jpg?rnd=20260323084904)
[서울=뉴시스] 17일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이윤호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 팀장, 배준열 본부장, 김대원 회장, 이남경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 총지배인, 임영우 선한기업 100+ 원탁회의 회장, 노진석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광주 동구의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과 다음 달 소프트 오픈을 앞둔 광주 서구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의 오너사 김대원 회장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은 고립 위기 이웃을 살피는 '1313 이웃살핌(위기가구 1세대에 이웃단짝 3명) 사업'을 위해 '선한기업 100+'에,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은 '4대 사회악 피해자 보호 및 지원 사업'을 위해 굿네이버스에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난 2월 오픈한 L7 충장 바이 롯데호텔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라마다 플라자 충장호텔'을 리브랜딩해 호남권에 처음 선보인 체인호텔이다.
다음 달 중 소프트 오픈을 앞둔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은 광주 지역 최초 특1급 호텔이었던 '라마다 플라자 광주호텔'을 리브랜딩해 새롭게 선보이는 호텔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L7 바이 롯데호텔' 론칭 이후 약 10년 만에 신규 브랜드 '브리브(BREEV)'를 통해 광주 지역에 새로운 호텔 경험을 제시할 예정이다.
'브리브(BREEV)'는 산들바람(Breeze)과 활기를 되찾다(Revive)의 의미를 담고 있다. 산들바람처럼 상쾌한 휴식과 활기를 되찾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브리브 광주는 지하 3층부터 지상 17층까지 총 123실의 객실과 연회장, 미팅룸, 피트니스 등을 갖췄다. 기업 행사와 각종 회의, 모임 등 비즈니스 수요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며 출장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블레저(Bleisure, Business+Leisure)' 고객도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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