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베트남 응우옌짜이대와 유학 예비반 운영 MOU
한국 유학 예비반 공동 설립
교환학생·복수학위 프로그램 확대 및 인턴십 추진
![[서울=뉴시스] 상명대 방문단과 베트남 응우옌짜이대 관계자들이 20일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399_web.jpg?rnd=20260323085354)
[서울=뉴시스] 상명대 방문단과 베트남 응우옌짜이대 관계자들이 20일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3.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협약에서는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베트남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파이프라인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양교는 공동 센터를 설립해 유학예비반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상명대 진학을 연계하는 교육 모델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교환학생 및 복수학위 프로그램과 편입학 등 학위과정을 확대하고, 인턴십 및 기업 연계 취업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교육과 산업을 연계한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종희 상명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어 교육과 유학 연계를 통해 양국의 미래 인재를 함께 양성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양교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사회를 선도할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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