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맑다가 차츰 흐림…낮 최고 14도 '포근'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4일 울산지역은 맑다가 오전부터 차츰 흐려지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된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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