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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광주·전남 대기 건조…"산불 등 화재 주의"

등록 2026.03.24 06: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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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2026.03.19. lhh@newsis.com

[광양=뉴시스] 이현행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춘분(春分)을 하루 앞둔 19일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에 매화가 만개해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24일 광주와 전남 곳곳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등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광주와 전남 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특히 광주에는 전날 오전부터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날씨는 대체로 흐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3~9도 분포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16~20도까지 올라 기온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연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가연물·인화물질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쓰레기 또는 논밭 태우기, 담배 꽁초 등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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