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논산 은진면 폐비닐 재활용공장서 불…1억4700만원 피해

등록 2026.03.24 06:30:53수정 2026.03.24 06:50: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논산=뉴시스] 지난 23일 오후 11시47분께 충남 논산시 은진면 시묘리의 한 폐비닐 재활용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지난 23일 오후 11시47분께 충남 논산시 은진면 시묘리의 한 폐비닐 재활용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3일 오후 11시47분께 충남 논산시 은진면 시묘리의 한 폐비닐 재활용공장에서 불이 나 21분 만에 진화됐다.

24일 논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타지에 있던 이 공장 사장이 "공장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5대와 대원 등 39명을 투입해 오전 12시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내부 폐비닐 용융기 1대가 타 소방서 추산 1억4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