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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역 초미세먼지주의보…"외출 자제·대중교통 이용"

등록 2026.03.24 09: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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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서구 부산항전망대에서 바라본 부산항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부산 서구 부산항전망대에서 바라본 부산항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전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4일 오전 8시께 부산 서부권역(강서·북·사상·사하구)에 초미세먼지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6시께 동부권역(기장군), 오전 7시께 중부권역(금정·연제·동래·부산진구)과 남부권역(동·서·중·영도·남·수영·해운대구)에도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초미세먼지의 시간당 평균 농도가 75㎍/㎥ 규모로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되며, 35㎍/㎥ 미만이면 해제된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국외 미세먼지가 북동풍을 따라 부산지역으로 들어오고 있고, 현재 부산은 초미세먼지가 매우 나쁨 수준"이라며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자가용 운전자는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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