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소식]도시민 ‘진도에서 살아보기’ 참여자 모집 등
![[진도=뉴시스]'진도에서 살아보기' 안내.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063_web.jpg?rnd=20260324135310)
[진도=뉴시스]'진도에서 살아보기' 안내. *재판매 및 DB 금지
[진도=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 진도군은 진도에서의 삶을 2~3개월 동안 체험할 수 있는 ‘진도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진도에서 살아보기’는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거주하면서 농촌 생활을 이해하고 영농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가자에게는 임시 주거 공간과 연수비가 제공되며 농촌 이해 교육, 영농 실습, 지역 주민과의 교류 활동 등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남도전원한옥마을’과 ‘길은푸르미마을’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그린대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진도=뉴시스]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사진=진도군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4/NISI20260324_0002092059_web.jpg?rnd=20260324134956)
[진도=뉴시스]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사진=진도군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전남 진도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범군민 나무 심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도군산림조합과 공동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진도군과 진도군산림조합은 군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단감(태추), 왕자두, 체리, 홍매화, 동백, 만첩홍도 등 총 6종의 나무 4200주를 준비해 1인당 3주씩 선착순으로 배부했다.
진도군산림조합 나무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 속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진도군의 녹지공간과 생태계를 군민이 직접 가꾸어 나간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