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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어, 글로벌 캠페인 '애드 컬러 투 시티' 서울서 스타트

등록 2026.03.25 16: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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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리치몬트 그룹에 캠페인 제안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지포어(G/FORE)가 한·중·일 통합 '애드 컬러 투 시티(ADD COLOUR TO CITY)' 글로벌 캠페인을 서울에서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지포어(G/FORE)가 한·중·일 통합 '애드 컬러 투 시티(ADD COLOUR TO CITY)' 글로벌 캠페인을 서울에서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지포어(G/FORE)가 한·중·일 통합 글로벌 캠페인인 '애드 컬러 투 시티(ADD COLOUR TO CITY)'를 서울에서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지포어는 '컬러', '위트', '혁신'이라는 브랜드의 세 가지 DNA를 바탕으로 매년 '컬러'를 활용한 차별화된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그간 '애드 컬러 투 유어 게임(ADD COLOUR TO YOUR GAME)'을 슬로건으로 필드 중심 마케팅 활동을 펼쳤는데, 올해는 한·중·일 도심으로 무대를 확장했다.

특히 이번에는 코오롱FnC가 리치몬트 그룹에 직접 캠페인을 제안하고 전 영역을 총괄했다고 한다. 코오롱FnC는 리치몬트 그룹으로부터 일본, 중국 마스터 라이선스를 획득해 아시아 비즈니스를 주도하고 있다.

코오롱FnC는 전날 서울 지포어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애드 컬러 투 서울(ADD COLOUR TO SEOUL)' 캠페인 행사를 열고 글로벌 캠페인 시작을 알렸다.

스토어 1층은 기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해 리론칭한 풋웨어 NEW G.112 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는 피팅 및 브랜딩 존으로 꾸려졌다. NEW G.112는 업계 최초로 아웃솔에 농구화용 특수 컴파운드 소재를 도입해 접지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3년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되며 주목받았다.

2층은 서울 시티 로고와 한국적인 미를 가미한 색동 컬러 패턴을 중심으로 DJ 파티와 액티베이션 공간으로 변신했다. 약 300명의 관계자, 셀럽,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했다고 한다.

지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26일 일본 도쿄에서 '애드 컬러 투 도쿄(ADD COLOUR TO TOKYO)'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후 중국 상하이에서 '애드 컬러 투 상하이(ADD COLOUR TO SHANGHAI)'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포어 관계자는 "올해는 '뉴 아이코닉 골프 브랜드'라는 슬로건 아래 아시아를 하나의 통합된 축으로 연결해 360도 브랜딩을 본격화하고자 한다"며 "한국 주도의 전략을 통해 지포어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딩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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