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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조금만 방심해도 살 찐다"…20kg 감량 유지 비법 공개

등록 2026.03.30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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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수경이 20kg 감량 후 유지 중인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이수경력직')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이수경이 20kg 감량 후 유지 중인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이수경력직')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배우 이수경이 20kg 감량 후 유지 중인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70kg에서 49kg까지? 23년차 유지어터의 내돈내산 셀프 마사지템 전격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수경은 고등학생 시절 체중이 약 70kg이었을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노력하고 있다"며 "지금도 조금만 방심하면 체지방이 확 올라간다"고 털어놨다.

이어 현재까지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로 식단 관리를 꼽았다. 그는 "밥, 빵, 면, 떡 등 탄수화물과 당류는 피한다"며 "단백질 위주의 식사만 한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식단은 다이어트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밥이나 빵, 면류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특성이 있어, 이후 급격한 허기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체중 관리 시 주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다만 탄수화물을 완전히 배제하는 식단은 부담이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현미나 통곡물처럼 가공이 덜 된 형태의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하는 방식이 보다 균형 잡힌 식단으로 여겨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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