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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합성수지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98분만에 진화

등록 2026.03.30 10: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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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뉴시스] 29일 오후 1시22분께 충남 예산군 대술면 합성수지 가공 및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예산소방서 제공)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 29일 오후 1시22분께 충남 예산군 대술면 합성수지 가공 및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예산소방서 제공) 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29일 오후 1시22분께 충남 예산군 대술면 합성수지 가공·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38분만에 진화됐다.

30일 예산소방서에 따르면 공장 관계자가 직원의 호출을 받고 창고에 갔다 가 검은 연기가 나는 걸 보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35대와 대원 등 14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공장 한 동이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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