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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3년째 사랑의 헌혈 릴레이 '생명 나눔'

등록 2026.03.30 11: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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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30일 제24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참여한 동서발전 직원들이 채혈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30일 제24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참여한 동서발전 직원들이 채혈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30일 헌혈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제24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헌혈 릴레이는 2004년 시작돼 올해로 23년째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이다. 본사 및 5개 사업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동서발전은 지난 한 해 동안 협력사 직원을 포함해 총 513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저출산으로 인해 헌혈 가능 연령대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반면 만성질환과 수술 증가로 수혈이 필요한 고령층은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번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혈액 수급 문제는 물론 지역사회의 다양한 어려움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6000여명(누적)이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의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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