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청옥산 지방정원조성' 공사재개…4월 본격 착수
안내센터·전망대·야생화 정원 본격 조성
![[평창=뉴시스] 청옥산 육백마지기.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7/14/NISI20230714_0001315317_web.jpg?rnd=20230714104314)
[평창=뉴시스] 청옥산 육백마지기.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동절기 동안 중단했던 '청옥산 은하수 산악 관광 허브 구축' 공사를 재개하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현장 공사에 착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총 150억원을 투입돼 육백마지기를 중심으로 산악 관광 거점 구축을 진행 중이다. 안내센터, 은하수 전망대, 야생화 테마정원 등 주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해 계약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후 동절기 기상 여건과 안전 문제로 일시 중단됐던 공사가 재개되면서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공사 기간 대형 장비 진입과 자재 운반으로 인해 청옥산 진입로가 간헐적 통제될 수 있다. 방문객은 사전에 통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이주하 평창군 산림과장은 "본격적인 공사 착수에 따라 차질 없는 추진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입 제한 등 불가피한 상황에 대해 주민과 관광객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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