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서비스 경쟁력 재입증…‘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수상
‘식음료’ 부문 ‘올해의 우수 상업 시설’ 선정
재무 성과·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 높은 평가
2024년 ‘여객 편의’ 부문 수상 이어 성과 이어가

27일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우수 상업 시설’을 수상하는 정택진 워커힐 대외사업부장(오른쪽)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의 공항사업팀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최한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에서 ‘식음료’ 부문 ‘올해의 우수 상업 시설’로 선정됐다.
2017년부터 매년 열리는 ‘인천에어포트 어워즈’(ICN Awards)는 인천국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 파트너사와 종사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비롯해 서비스 품질, 안전관리, 고객 경험 개선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7개 부문에서 20개 우수 사업자가 선정됐다.
특히 개항 25주년을 맞아 공항 산업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27일 인천공항에서 기념식이 진행했다.
2024년에 2023년 실적을 기준으로 한 평가에서 ‘여객 편의’ 부문 ‘올해의 상업 시설’을 수상한 워커힐은 이번에 ‘식음료’ 부문 ‘우수 상업 시설’로 선정돼 인천국제공항 내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워커힐은 재무 성과 및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 여러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7일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우수 상업 시설’ 수상을 기념해 정택진 워커힐 대외사업부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공항사업팀 구성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워커힐은 2001년 인천공항 개장 초기부터 함께하며 공항 이용객의 편의성과 경험 향상에 기여해 왔다.
한식당 ‘자연’ ‘삼목’ 등 식음(F&B) 업장을 비롯해 ‘환승호텔’과 캡슐호텔 ‘다락휴’, 라운지 ‘마티나 라운지’ 등 공항(현 제1여객터미널) 내 다양한 식음 및 휴식 공간을 통해 경쟁력을 다져왔다.
2018년 제2여객터미널 개장에 맞춰 프리미엄 라운지 ‘마티나 골드’를 마련하고, 제1터미널에 이어 2024년에는 제1터미널에서 성업 중인 자연을 제2터미널에서도 오픈했다.
이와 함께 제1·2터미널에서 지속적인 시설 리뉴얼과 서비스 고도화를 병행해 변화하는 공항 이용 트렌드에 발맞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워커힐 정택진 대외사업부장은 “전 구성원이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힘써온 결과,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운영 역량과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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