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신임 상임위원장 법사 서영교·행안 권칠승·복지 소병훈 선출
5월까지 두 달간 상임위 지휘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모습. 2026.03.22.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2/NISI20260322_0021218266_web.jpg?rnd=20260322192444)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모습. 2026.03.22. [email protected]
신임 법제사법위원장으로는 4선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재적 295명 중 총투표수는 240표, 찬성표는 165표를 얻었다. 법사위는 그간 추미애 위원장 체제로 운영됐으나, 경기지사 출마로 공석이 됐다.
신임 행정안전위원장으로는 3선 권칠승 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총투표수 240표 중 189표의 찬성표를 받았다. 기존에 행안위를 이끌던 신정훈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을 목표로 뛰고 있다.
보건복지위원장 자리에는 3선 소병훈 민주당 의원이 앉게 됐다. 총투표수 240표 중 187표의 찬성표를 받았다. 그간 위원회를 이끌어 온 박주민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직에 도전해 본경선을 치르는 중이다.
이들은 오는 5월 여야의 신임 원내대표 선출 및 새 원구성까지 두 달간 상임위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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