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성모병원, 공보의 확보…"응급실 24시간 재가동"

옥천군이 옥천성모병원에 지원한 MRI장비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당직 의사가 부족해 3월 한 달간 축소 운영하던 충북 옥천성모병원 응급실이 이달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옥천군은 응급실 전문 공중보건의 1명을 확보함으로써 옥천지역 유일의 응급의료기관인 이 병원의 응급실을 24시간 가동할 수 있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옥천성모병원 응급실엔 전문의 3명이 필요한데, 1명 부족해 3월부터 주 2회(월·화) 운영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며 "보건복지부와 충북도를 지속적으로 설득하고 건의한 끝에 4월 공중보건의 신규 배치 시점에 맞춰 인력 1명을 배정받았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이 병원에 응급의료기관 운영 안정화 명목으로 군비 2억원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