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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우정…신현준 "정준호, 제 영화에 30억 투자"

등록 2026.04.01 08: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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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5일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기 명예시장 위촉식 및 토크콘서트에서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배우 정준호(왼쪽)와 배우 신현준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09.15.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5일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기 명예시장 위촉식 및 토크콘서트에서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배우 정준호(왼쪽)와 배우 신현준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09.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신현준이 절친한 배우 정준호의 의리를 자랑했다.

신현준은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원을 제 영화에 투자해 줬다"고 전했다.

이어 "준호야 고맙다. 흥행으로 보답하겠다"며 "준호도 아이들이 어리다. 무조건 잘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영화는 신현준 주연의 '현상수배'다.

이 작품은 6월 개봉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30억이라니 정준호 대단하다", "이게 진짜 우정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현준과 정준호는 연예계에서 30년 가까운 친분을 이어온 대표적인 절친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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