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우정…신현준 "정준호, 제 영화에 30억 투자"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5일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기 명예시장 위촉식 및 토크콘서트에서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배우 정준호(왼쪽)와 배우 신현준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09.15. park769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5/NISI20250915_0020975624_web.jpg?rnd=20250915110925)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5일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기 명예시장 위촉식 및 토크콘서트에서 명예시장으로 위촉된 배우 정준호(왼쪽)와 배우 신현준이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09.15. [email protected]
신현준은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원을 제 영화에 투자해 줬다"고 전했다.
이어 "준호야 고맙다. 흥행으로 보답하겠다"며 "준호도 아이들이 어리다. 무조건 잘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영화는 신현준 주연의 '현상수배'다.
이 작품은 6월 개봉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30억이라니 정준호 대단하다", "이게 진짜 우정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현준과 정준호는 연예계에서 30년 가까운 친분을 이어온 대표적인 절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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