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바리케이드 벗어난 평화의 소녀상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앞서 소녀상 제작자인 김서경 작가가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소녀상을 닦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21230714_web.jpg?rnd=2026040114493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앞서 소녀상 제작자인 김서경 작가가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소녀상을 닦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진아 조성하 기자 =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이 1일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시위에서는 최근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추모도 함께 진행됐다.
정의기억연대(정의연)는 이날 낮 12시 종로구 수송동 소녀상 앞에서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열었다.
시위에 앞서 경찰은 소녀상을 둘러싸고 있던 바리케이드를 한시적으로 철거했고, 그간 비어 있던 소녀상 옆 의자도 시민들이 앉을 수 있도록 개방됐다.
정의연 측은 한시 개방에 의미를 두면서도 완전 철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경희 정의연 사무총장은 "보호를 명목으로 오랫동안 펜스를 쳐왔지만, 사실상 갇혀 있는 듯한 답답한 상황이었다"며 "수요시위 동안이라도 펜스가 걷혀 기쁘지만, 완전히 철거돼 더 많은 시민이 소녀상과 함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요시위에선 지난달 28일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기리는 묵념과 추모 발언이 이어졌다.
이나영 정의연 이사장은 "전쟁 범죄의 실상을 전 세계에 알린 당당한 증언자였지만,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죄와 배상을 끝내 보지 못한 채 원통하게 눈을 감으셨다"고 말했다.
시위가 끝나자 이 이사장은 소녀상 옆 빈 의자에 피해자 영정을 올려뒀고 시민들은 자유롭게 사진을 찍으며 할머니를 추모했다.
다만 이번 개방은 수요시위 시간에 한정된 조치로 바리케이드는 시위가 끝난 직후 다시 설치됐다.
경찰은 구속된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의 보석 가능성 등 재집회에 따른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유지하고, 이달 말 철거 여부를 재검토할 방침이다.
당초 바리케이드 철거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었던 소녀상 도색·코팅 등 보수 작업도 이달 마지막주 수요일인 29일께로 연기될 전망이다.
소녀상 제작자인 김서경 작가는 직접 소녀상을 살핀 뒤 "이끼가 많이 끼어 있고, (소녀상의) 머리나 손, 옷 부분은 도색을 해야할 듯 하다"며 "펜스 설치·철거 과정에서 바퀴 자국 같은 것에 긁힌 자국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빈 의자는 시민들이 함께 앉아 앞으로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자리인데, 시민의 자리를 다시 찾은 느낌"이라면서도 "오늘은 잠시 열린 것뿐이라 여전히 답답하다. 감옥 같은 펜스가 완전히 사라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도 수요시위 현장을 찾아 소녀상을 직접 닦으며 상태를 살폈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앞서 참가자들이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소녀상을 닦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21230650_web.jpg?rnd=20260401144708)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앞서 참가자들이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소녀상을 닦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앞서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소녀상을 닦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21230715_web.jpg?rnd=20260401144932)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앞서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소녀상을 닦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소녀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21230651_web.jpg?rnd=20260401144708)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소녀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바리케이드를 벗어난 소녀상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21230652_web.jpg?rnd=20260401144708)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바리케이드를 벗어난 소녀상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바리케이드를 벗어난 소녀상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21230709_web.jpg?rnd=20260401144708)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바리케이드를 벗어난 소녀상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바리케이드를 벗어난 소녀상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21230705_web.jpg?rnd=20260401144634)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바리케이드를 벗어난 소녀상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앞서 참가자들이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소녀상과 사진을 찍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21230701_web.jpg?rnd=20260401144634)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앞서 참가자들이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소녀상과 사진을 찍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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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소녀상과 사진을 찍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21230664_web.jpg?rnd=2026040114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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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 시민이 소녀상의 손을 잡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21230720_web.jpg?rnd=2026040114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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