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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올해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9월 개최

등록 2026.04.02 11: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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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일상으로' 주제…첨단 모빌리티의 실질적 적응 방향 논의

TS, 올해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 9월 개최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오는 9월 7∼8일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콘퍼런스는 전 세계에 한국의 첨단 모빌리티 혁신 사례와 비전을 알리기 위해 국토교통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국제교통포럼(ITF)과 공동으로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혁신을 일상으로: 적응의 시대를 이끄는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주관 기관으로 참여해 첨단 모빌리티의 교통안전과 보험 등에 관한 세션을 구성한다.

콘퍼런스 홈페이지의 사전등록 메뉴를 통해 신청 후 참석할 수 있다. 하반기 중 신청 접수가 시작될 예정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지난해 콘퍼런스가 모빌리티 격차 해소를 위한 글로벌 협력의 기틀을 다졌다면 올해는 그 혁신을 국민의 일상 속 현실로 만들어가는 실행점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글로벌 모빌리티 시대의 적응과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콘퍼런스 종료 후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참가자의 만족도가 95.2%로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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