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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보건소, 야외광장 운동 프로그램 운영 시작

등록 2026.04.02 13: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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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 남구보건소가 운영 중인 야외광장 운동 프로그램. (사진=울산 남구보건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보건소가 운영 중인 야외광장 운동 프로그램. (사진=울산 남구보건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보건소는 '2026년 야외광장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야외광장 운동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공원, 운동장 등 생활권과 가까운 야외공간에서 진행되는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운동지도자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건강체조, 근력과 유연성 강화 운동 등으로 구성된다. 별도의 준비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 5일 정기 운영으로 주민들이 꾸준히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 장소는 울산대공원 동문 다목적운동장, 선암호수공원 관리동 앞 데크,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 달동문화공원 시계탑광장, 번영교 야외광장,  신삼호교 야외광장 등 6개소다.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 아침반(오전 9시30분~10시30분)과 저녁반(오후 7시30분~8시30분)으로 나눠 진행된다.

울산대공원·달동문화공원·번영교 야외광장에서는 아침반과 저녁반 모두, 나머지 3개소에서는 저녁반만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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