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금)
서울 32.0℃
금융
등록 2026.04.02 14:40:29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많이 본 사진
섬의 날 홍보대사가 된 리센느
전여빈 '좋은 일에 동참해요'
리센느 야호
리센느 원이 '미모꽃 활짝'
미나미, 갸루 말고 청순
빌런이 된 최수영
뉴시스Pic
서울도 대구도 찜통 같은 더위 찾아와
트럼프 "LA 다저스는 세계 최고 브랜드 중 하나"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로 출국…7박11일 美·남미 순방길
'30억원 대 동탄 전세사기' 검찰 수사관 구속 심사 출석
그래픽뉴스
삼성, 갤럭시Z 폴드8·울트라·플립8 공개…28일 사전 예약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법원 "SK주식도 분할대상 포함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노태우 300억 비자금 기여 제외·주식 가액 24년 4월 16일 기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결론이 나왔다. 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944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017년 최 회장의 이혼 조정 신청으로 양측
정치
與, 檢 보완수사권 포함 직접수사 금지 당론 추인
국제
AI로 실탄 쌓은 韓기업, 대미 투자액 5년만에 최고
경제
유가 급등·관세·환율 압박까지…韓경제 하반기 복병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산업
노트북 비싸서 못 사겠네…칩플레이션 현실화
IT·바이오
하수에 흐르는 마약…전국 각지 56종 검출
사회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가입' 정황 포착
문화
멜키·에마르가 정통으로 풀어낸 버르토크의 구조미
스포츠
축구협회, 선관위 구성 승인 홍명보 임시 후임 채용도 결정
연예
서은광 "연습생 시절에 비주얼 탓에 늘 퇴출 위기"
많이 본 기사
전원주 "'재혼 반대' 모친에 맨몸 쫓겨나…임종 전 집·상가 유산 건네"
삼성전자, 'AI 반도체 올인'…비주력 사업팀 축소하고 핵심 전력 이동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상향, 31일부터 조기시행
전원주 母, 동대문 큰손이었다…그 시절 숙대 58학번 이유 있었네
최화정, 숨은 주식 고수였네…'삼전닉스' 최고점에 처분
法 파기환송심 "최태원, 노소영에게 재산분할 9440억원 지급하라"
이경규, 치매 초기 검사 권유에 충격…"1시간 전 먹은 점심 기억 못 해"
코람코, 2성급 호텔 매입해 4성급 '머큐어 앰배서더 동대문' 탈바꿈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도 집단 가입' 정황 포착…수사망 확대
스틸 주한미대사, 공식행보 시작…"한미동맹 강화 최우선"(종합)
이 대통령, 11일간 미국·남미 순방 출국…샌프란서 젠슨 황·샘 알트만 등 만나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靑 "한미 관세합의 준수 공감대…15% 관세 지켜지도록 긴밀 협의"
7월 수출도 호조세…5개월 연속 800억弗 수출 가능할까
이 대통령, 美샌프란시스코로 출국…7박11일 美·남미 순방길
與, 전대 국면 신천지 개입설에 "당원조사 했다…유의미한 결과 없어"
인텔, 15년 만 최대 매출 증가세…시간 외 거래서 한때 11% 급등
미군, 이란 군사시설 또 야간 공습…13일 연속 타격
美 뉴욕증시 홍해 위기와 유가상승 등으로 일제 하락 마감…나스닥 2.15%↓
美, 강제노동 관세 발표…"한국 기본관세 합산 12.5%"
워싱턴에 한미 조선협력센터 출범…'마스가' 추진 속도(종합)
美, 10% 임시관세 강제노동 관세로 대체…"韓 12.5%"(종합)
광장극동 재건축 '속도전'…조합 설립 동의서 확보 착수
부동산 세제개편 임박…보유세 강화·'똘똘한 한 채' 특혜↓
美, 강제노동 301조 추가관세…"韓, 기본세율 합해 12.5%"
정부, 내주 부동산 종합대책…'비거주 1주택 전세대출' 수술대
코오롱티슈진, 24% 급락…TG-C 임상 3상 유의성 확보 불발 충격
금융위, 레버리지 ETF '예탁금 상향' 31일부터 조기시행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SK그룹주 희비
레버리지 광풍 꺾였다…삼전·닉스 단일종목 ETF 14종 자금유입 '뚝'
"롤러코스피 무서워" 반등에도 개미 대탈출…사흘간 6.8조 순매도
홈플러스, '한국판 트레이더조' 외쳤지만…재오픈까지 곳곳 암초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오늘 결론…파기환송심 마무리
일론 머스크 "삼성, 테슬라 AI칩 대규모 투자"…파운드리 기대감 ↑
수입차 4위 꿰찬 중국차 BYD…한국 시장 삼킬까
농심, 용기라면·스낵·음료 가격 내달 1일 평균 5.8% 인상
왜 폴드8은 '4대3'일까…삼성이 화면비 바꾼 세 가지 이유
헌재로 간 '도수치료 급여화'…의료계 "소송 지원"
"연구에만 몰두해요"…임상의 반복 업무 돕는 AI
"먼저 '찜' 해두자"…유망 기업 발굴나선 K-바이오
"이상하게 몸이 더 힘드네"…재택근무가 건강을 위협하는 이유
마약 범람, 하수물은 알고있다…전국서 56종 검출
"1000명 몫 200명이 해냈다"…'붉은사막' 개발진이 밝힌 600만장 흥행 비결
"사진 찍으니 OOOk㎈" AI 식단 관리 앱…2030 '기록형 다이어트' 인기
알몸 바닥 기기·고추냉이 식고문…계룡대 가혹행위
경산 아파트 방화 폭발 피해자 1명 숨져…CCTV 확인 중 참변
"굽 20㎝ 신발·100배 줌 폰 챙겼지?"…아이돌 콘서트 '생존 준비' 진풍경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노고산1터널 6중 추돌로 화재
15억 이하로 몰린 수요…중랑구 집값 상승률 역대 최고
이주배경학생 '20만'…"밀집학교·중고교생 정책 공백 해소해야"
지역 최고가 아파트 45%, 정비사업 수주 '빅5' 시공
교육부(7월24일 금요일)
경기북부 오후까지 장맛비 지속…최대 60㎜
경기남부(7월24일 금요일)
김산 무안군수 "28일 군공항 이전 '5자 협의체' 가지 않겠다"
"시장이 나서라" 핵심부서 재배치 논의에 들끓는 광주공직사회
반포·개포 이어 광교·해운대까지…'매도인 대출' 매물 잇따라
'8명 부상' 경산 아파트 방화, 계획했나?…동기 집중 수사
8개월간 경찰 신고 3번·고소 2번에도…못막은 방화 참극
장마 끝난 제주, 밤에도 27도…열대야·폭염 비상
장윤기 사건 '분리수사' 공방…검·경, 국수본 지휘라인 소환하나
AI·로봇이 확장한 빛·소리·진동…모두미술공간, '미디어 술래術來'전
간송미술관 앞 지키던 석조 사자상, 중국으로
DDP서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키아프리즈'와 9월 동시 개최
유시민 '유럽 도시 기행 3' 2주 연속 1위
미디어아트부터 고려 청자 발우까지…범어사 특별전 3선
3900억 흥행 '오디세이' 바이킹선 수리비 890만원…단체 "못 받아"·유니버설 "다 냈다"
4시간 머스크·7시간 베르톨루치…베니스영화제 초장편 다큐 공개
문화체육관광부(7월24일 금요일)
'다승 공동 1위' 두산 최민석·LG 임찬규, 시즌 10승 향해 던진다
시즌 중 '단기 일본 연수'…한화 김서현, 달라진 모습 보일까
'2경기 연속골' 부활한 손흥민, MLS 16·17라운드 베스트11 선정
W컨셉, 미나수·SSG랜더스 협업 컬렉션 단독 출시
김상식호 베트남, '동남아 월드컵' 현대컵 출격…'4번째 우승' 도전
무너진 투타 밸런스에 '7연패'…'흔들리는 우승후보' LG의 반전 열쇠는
일본 축구, 모리야스와 아시안컵까지 단기 계약…후임은 오이와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출전정지 감경…인권위 "긴급구제 필요없다"
"JTBC 에어컨 안 나와"…이나연, 논란되자 영상 삭제
"'여중생 성매매 혐의' 전 청주시의원, '학폭 의혹'도" 궁금한 이야기 Y
선우용여·전원주, 故여운계 제주 별장 앞서 발길 돌렸다
비·김태희, 두 딸과 하와이서 포착
뉴시스 기획특집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소상공인의 여름
부동산 새판 짜기
다시 나는 K방산
변동성이 덮친 증시
1[속보]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상향, 31일부터 조기시행
2코람코, 2성급 호텔 매입해 4성급 '머큐어 앰배서더 동대문' 탈바꿈
3정부, 내주 부동산 종합대책…'비거주 1주택 전세대출' 수술대
4코오롱티슈진, 24% 급락…TG-C 임상 3상 유의성 확보 불발 충격
5금융위, 레버리지 ETF '예탁금 상향' 31일부터 조기시행
6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SK그룹주 희비
7레버리지 광풍 꺾였다…삼전·닉스 단일종목 ETF 14종 자금유입 '뚝'
1전원주 "'재혼 반대' 모친에 맨몸 쫓겨나…임종 전 집·상가 유산 건네"
2삼성전자, 'AI 반도체 올인'…비주력 사업팀 축소하고 핵심 전력 이동
3[속보]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상향, 31일부터 조기시행
4전원주 母, 동대문 큰손이었다…그 시절 숙대 58학번 이유 있었네
5최화정, 숨은 주식 고수였네…'삼전닉스' 최고점에 처분
6法 파기환송심 "최태원, 노소영에게 재산분할 9440억원 지급하라"
7이경규, 치매 초기 검사 권유에 충격…"1시간 전 먹은 점심 기억 못 해"
기자수첩
'예견된 위기' 홈플러스 사태, 반복하지 않으려면
40년 묵은 최저임금 '깜깜이' 심의…이제는 손질할 때
피플
[부니콘]④아이쿠카, 부모와 자녀 모두를 품는 라이프 앱으로
남주혁 "복귀작 '동궁', 120% 쏟아부었죠"
"살 빠질까 시작했는데"…헌혈 400회 달성한 68세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