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소식]KTX이음 제천역 이용객 누적 118만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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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루 16회에서 올해 들어 28회로 운행을 확대하고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크게 개선하면서 하루 평균 이용객 수가 559명에서 1762명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중앙선 KTX이음의 개통에 따라 2시간 이상 걸렸던 제천~청량리 운행 시간은 1시간 10분 대로 단축됐다.
◇세명대-스템코 산학협력 업무협약
충북 제천 세명대는 전자집적회로 제조 전문업체 스템코㈜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대학 권동현 총장과 스템코 엄영하 대표이사는 전날 세명대 접견실에서 만나 보건·안전 분야 역량 강화와 실무교육 확대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산학은 현장실습 참여 학생 규모 확대와 인턴십 지원, 기업 연계 지역사회 봉사활동 공동 참여, 산업 현장의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키로 했다.
◇제천소방, 청명·한식 산불 대비 특별경계근무
충북 제천소방서는 청명·한식을 앞두고 증가하는 산불 등 화재 대비를 위해 4일 오전 9시부터 7일 오전 9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청명·한식 기간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의 영향으로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로, 논·밭두렁 소각과 입산자 실화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다.
제천소방서는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과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는 등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갖출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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