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베드신 때문에 벌크업…60㎏애서 77㎏ 증량"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안재현이 베드신을 소화하기 위해 15㎏ 이상 벌크업 했다고 말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3일 안재현과 가수 케이윌에 출연하는 다음 주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안재현은 체격 변화를 얘기하며 "시즌에 들어가면 60㎏였다"고 말했다.
다만 최근 운동을 통해 몸무게를 77㎏까지 늘렸다고 했다.
안재현은 "이유가 있다"며 "베드신이 있는 드라마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육 있는 몸이 필요했다"고 덧붙였다.
안재현은 최근 주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MBC TV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에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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