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시, 경북도와 함께 '화랑훈련'…6~10일 실시 등
![[대구=뉴시스] '대구·경북 화랑훈련'에 참가한 육군 50사단 칠곡대대 장병들이 경계 작전에 임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5/12/NISI20210512_0017443599_web.jpg?rnd=20210512172256)
[대구=뉴시스] '대구·경북 화랑훈련'에 참가한 육군 50사단 칠곡대대 장병들이 경계 작전에 임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에 대한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6일부터 10일까지 경북도와 함께 합동참모본부(2작전사)가 주관하는 '대구·경북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훈련은 적 대테러 작전 및 침투 도발 상황을 시작으로 전시 전환에 따른 준비 태세와 부대 증편, 전면전 상황 등과 민·관·군·경·소방과 연계한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이 예정돼 있다.
적의 핵WMD(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 실제 훈련과 테러, 사이버, 심리전 등 각종 도발 상황을 설정해 조치하고 통합방위협의회와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능력을 숙달한다는 방침이다.
◇대구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운영실태 현장점검
대구시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준공 전 사업장 10개소를 대상으로 '정비사업 조합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조합 행정 운영의 적정성 ▲용역계약 체결 절차 준수 여부 ▲조합 회계 처리 및 자금 집행의 적정성 ▲정비사업 관련 정보공개 의무 이행 여부 등 조합 운영 전반이다.
점검 결과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이 적발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 시정명령, 행정지도 등 엄중한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주요 지적 사례를 전파·홍보를 통해 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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