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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충남]조국혁신당, 단체장·기초의원 1차 공천 발표

등록 2026.04.03 16: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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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찬 금산군수 후보 등 7명

[천안=뉴시스]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이 3일 이번 지방선거에 나설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사진=조국혁신당 충남도당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이 3일 이번 지방선거에 나설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사진=조국혁신당 충남도당 제공)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선)에 나설 7명의 1차 공천 확정 후보들을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심사를 통해 중앙당 심사를 통해 확정된 기초단체장 1명, 기초의원 6명의 명단을 확정했다.

먼저 기초단체장 후보로는 안찬 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장이 금산군수 후보로 나선다. 그는 서울시설관리공단에서 24년 동안 근무했던 이력을 갖고 있으며 지방행정을 혁신하고 금산군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적임자로 평가됐다.

기초의원 후보에는 계룡 나선거구 최헌묵, 당진 다선거구 조상익, 천안 차선거구 조상기, 천안 사선거구 전용길, 천안 라선거구 이나현 예비후보와 현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이 아산 나선거구에 이름을 올렸다.

단, 선거구는 국회 정개특위의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도당 관계자는 "거대 양당이 의회를 독점해 온 척박한 정치 지형 속에서 우리 후보들은 정치 민주화의 첫걸음을 떼기 위해 깃발을 들어 올렸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양당 독점 구도를 깨고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대장정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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