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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식]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등

등록 2026.04.06 10: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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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거창군청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4. 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거창군청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4. 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의 추진을 위해 내달 22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설치 대상은 건축물대장 및 등기부등본에 등재된 단독주택, 상가 등 건물, 축사, 공장 등이다. 신청자는 해당 건물의 소유자여야 한다. 미등기, 가압류, 불법, 무허가(미신고)건축물, 가설건축물 등은 제외된다.

에너지원별로 예상되는 자부담금은 태양광(3kW) 설치 시 약 100만원, 태양열(6㎡)은 약 120만원, 지열(17.5kW)은 약 500만원 수준이다. 설치비는 국비, 지방비, 자부담으로 구성되며, 세부 비용은 변동될 수 있다.

◇거창군, 벼 육묘장 파종 실시 등
[거창=뉴시스] 거창군, 벼 육묘장 파종 작업 준비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4. 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거창군, 벼 육묘장 파종 작업 준비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4. 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거창군은 영농철을 맞아 벼 육묘장 파종 작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파종 작업은 수작업과 일관 자동 파종기를 병행해 진행된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 등숙기(익는 시기)의 고온 다습한 기후 영향으로 일부 볍씨의 발아 속도가 예년보다 1~2일 지연되는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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