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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서 교량 거푸집 작업하던 50대 남성, 4m 추락해 중상

등록 2026.04.08 07:52:51수정 2026.04.08 07: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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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에서 교량 거푸집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4m 아래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께 청도 매전면에서 A씨가 교량 교각 거푸집 작업을 하다가 추락해 팔과 허벅지 등을 다쳤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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