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포스코인터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서울=뉴시스]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 본사 모습.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420_web.jpg?rnd=20260323090100)
[서울=뉴시스]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 본사 모습.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가스전 개발, 터미널 확장, 팜농장 인수로 인한 이익창출력 향상과 사업포트폴리오 강화에 따른 수익구조 안정화, 실적 변동성 완화 등이 배경이다.
김종훈 한기평 수석연구원은 "트레이딩사업이 대규모 계열 거래와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보유한 가운데 에너지사업도 미얀마·호주 가스전 등의 안정적인 이익창출력을 기반으로 수익구조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2023년 1월 포스코에너지 합병 이후에는 LNG터미널, LNG발전 등 미드·다운스트림으로 사업영역이 확장되며 수익 기반이 더 강화됐다"며 "상사업 외에도 에너지 업스트림에서 다운스트림에 이르는 다각화된 사업구성을 통해 실적 변동성이 과거 대비 완화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스전 개발, 터미널 확장, 팜농장 인수로 이익창출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 부담에도 높아진 현금창출력을 통해 우수한 재무안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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