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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창고형 건물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4.09 22:04:02수정 2026.04.09 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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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시스] 불이 난 건물.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성=뉴시스] 불이 난 건물.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9일 오후 7시53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지문리에 위치한 높이 22m의 창고형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수의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원 47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인 오후 9시1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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