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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천 벚꽃축제서 중학생 집단 폭행…10대 4명 입건

등록 2026.04.10 11:50:34수정 2026.04.10 1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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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천 벚꽃축제서 중학생 집단 폭행…10대 4명 입건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벚꽃축제 현장에서 중학생 집단폭행이 있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A양 등 중고등학생 4명을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A양 등은 지난 5일 오후 7시50분께 청주 무심천 벚꽃축제 공연이 열린 무대 인근 임시주차장에서 중학생 B양을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축제 자원봉사자가 이들을 제지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양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는 한편 A양 등을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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