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임시정부 수립 107년 맞아 "지선 승리로 내란청산 완수할 것"

김한나 더불어민주당 서초갑 지역위원장. (사진=김한나 위원장 페이스북 사진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한나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우리 선열은 국권을 빼앗긴 절망 속에서도 대한민국을 세우며, 국가의 주인은 오직 국민이라는 헌법정신을 역사에 새겼다"고 했다.
김 대변인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은 우리 민족이 끝내 주권을 포기하지 않았고, 민주공화국의 이상을 스스로 세운 위대한 선언이었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은 역사의 고비마다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온 국민의 피와 희생, 그리고 한없이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향한 꿈 위에 서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2026년 오늘,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독립정신을 깊이 새기며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겠다"며 "국민께서 지켜주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12·3 내란으로 무너진 헌정질서를 회복하며,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 내란 청산을 끝까지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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