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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청각까지 사로잡다" 아웃백, '블랙라벨 씨즐링' 출시

등록 2026.04.13 09: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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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웃백,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아웃백)가 새로운 메뉴 라인업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을 전국 매장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따뜻한 온도와 시각적 자극, 그리고 지글지글 끓는 경쾌한 소리를 뜻하는 '씨즐링(Sizzling)' 콘셉트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블랙라벨 씨즐링 스테이크'는 클래식한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230도로 달궈진 뜨거운 플레이트 위에서 지글거리는 경쾌한 소리(씨즐링)와 함께 제공해 공감각적인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에디션은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세미 코스 형식로 구성됐다.

아웃백의 스테디셀러인 블랙라벨 스테이크에 스페셜 가니시를 더한 '블랙라벨 셰프 에디션'도 새롭게 선보인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새우와 고소한 치즈 소스를 곁들였다.

'씨즐링' 콘셉트의 사이드와 디저트 메뉴로는 '씨즐링 감바스'와 '씨즐링 브라우니'를 선보인다.

샐러드 신메뉴로는 닭가슴살과 로메인이 어우러진 '그릴드 치킨 시저 샐러드', 신선한 루꼴라와 부드러운 치즈 조합의 '리코타 샐러드'를 새롭게 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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