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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다 독립했는데…효연, 19년째 숙소 사는 이유는?

등록 2026.04.13 10: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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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홀로 숙소에 사는 이유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숙소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정환이 "다 나가고 19년째 살고 있는 거냐"고 하자 효연은 그렇다고 답했다.

효연은 홀로 숙소 생활을 유지하는 이유에 대해 "송도가 본가지만 스케줄을 소화하기 편하고, 무엇보다 밥을 챙겨준다. 이보다 좋은 데는 없다"고 말했다.

특히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이모님이 있다며 "중학생 때부터 계셨던 분이다. 가끔 먹고 싶은 걸 말씀드리면 맞춰서 반찬을 해주신다. 그중에 최고는 진미채"라고 말했다.

멤버들이 함께 살던 11년 전에 비해 냉장고 안은 단촐해진 모습이었다. 직접 관리하느냐는 질문에 효연은 "가끔 먹고 싶은 거 말씀드리면 이모님이 구해주신다"고 밝혔다.

이에 티파니도 이모님이 소녀시대 활동 전부터 함께한 인연이라고 부연했다.

무려 22년 동안 멤버들의 식사를 책임졌다는 말에 김성주는 "엄마 음식보다 더 많이 먹었겠다"고 감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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