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창녕군, 올해 일자리 1만3302개 창출 목표 등[창녕소식]

등록 2026.04.13 16:01: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창녕=뉴시스] 창녕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창녕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올해 일자리 1만3302개 창출과 고용률(15~64세) 73.5% 달성을 목표로 지역 일자리 공시제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새롭고 변화된 좋은 일자리로 군민을 신나게’라는 비전 아래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스마트 일자리 인프라 구축, 기업유치 및 산업환경 개선, 농업·관광 기반 일자리 확대, 민간협업 일자리 활성화 등 5대 주요 전략과 18대 실천 과제로 구성됐다.

군은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청년 정책 강화,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고용 기반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민원인 5부제
[창녕=뉴시스] 남지유채단지 일원에서 직원 승용차 2부제와 민간인 승용차 5부제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남지유채단지 일원에서 직원 승용차 2부제와 민간인 승용차 5부제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군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에 따라 군청 직원은 승용차 2부제를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에 대해서는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른 5부제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출입이 제한된다. 월요일은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 차량이 해당된다.

군청 직원은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할 수 있는 승용차 2부제를 적용한다. 다만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는 유료 공영주차장에만 적용되며 군은 무료 공영주차장만 운영하고 있어 해당되지 않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