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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집수리봉사단 14년째 ‘희망의 집수리’

등록 2026.04.14 13: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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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101세대에 따뜻한 보금자리 선물… 올해 13가구 지원 계획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회장 최재상)이 지난 12일 회화면, 상리면, 마암면 일대 복지 사각지대 5가구를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 전기 점검 등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고성군 제공).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경남)=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고성군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회장 최재상)이 지난 12일 회화면, 상리면, 마암면 일대 복지 사각지대 5가구를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 전기 점검 등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고성군 제공).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이 14년째 ‘희망의 집수리’ 활동으로 고성군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은 지난 12일 회화면, 상리면, 마암면 일대 복지 사각지대 5가구를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 전기 점검 등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는 봉사단은 그동안 쌓아온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총 13가구를 선정해 맞춤형 집수리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재상 집수리봉사단장은 “올해 계획된 13가구 모두가 따뜻한 집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성군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집수리전문자원봉사단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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