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지도중 중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출석정지 조치
학생 교권보호위원회 회부·교사 특별휴가
![[광주=뉴시스] 광주시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0/NISI20250820_0001922219_web.jpg?rnd=2025082010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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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로부터 생활지도를 받던 학생이 교사를 밀쳐 출석 정지 징계를 받았다.
1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A중학교에서 B군이 교무실에서 생활지도를 받던 중 교사를 밀쳐 교사가 넘어졌다.
해당 교사는 병원 진단 결과 뇌진탕 증상을 보인다는 소견이 나왔다.
학교 측은 A군을 교권보호위원회에 회부했으며 당분간 출석 정지 조치했다.
광교육청은 피해 교사에 대해 특별휴가 10일과 공무상 병가 6일을 사용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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