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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교사 준공…AI 기반 고등교육시스템 구축

등록 2026.04.16 16: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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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9343.55㎡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대전=뉴시스] 건양사이버대학교 신축 교사 준공식 기념촬영.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건양사이버대학교 신축 교사 준공식 기념촬영.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인공지능(AI) 기반 미래형 고등교육 시스템을 갖춘 교사를 마련했다.

건양사이버대는 16일 대학 본관앞 광장에서 김희수 설립자와 이동진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 교사 준공식을 열었다.

2022년 12월 착공, 약 39개월동안 공사가 진행됐다. 연면적 9343.55㎡(약 2826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최첨단 강의실 9개와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을 위한 고품질 영상 스튜디오, 대형 회의실 등을 완비했다

특히 재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PC실습실, 쿠킹스튜디오, 뷰티실습실, 반려동물실습실, 융복합실습실 등 전공에 특화된 다채로운 실습 공간을 갖췄다.

지역과 공유하는 공간 설계도 특징이다. 1층에는 명곡갤러리와 카페를 연계한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해 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시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건양사이버대는 향후 신축 교사 내 대형 회의실와 스튜디오, 갤러리 등의 공간을 기업·기관·단체에 맞춤형으로 제공,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진 총장은 "신축 교사 준공으로 미래형 교육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 대학으로서 평생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고 대학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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