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주말, 전북 차차 맑음…식중독 '경고' 단계

초여름 날씨(사진=뉴시스 DB)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새벽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전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4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지역별로는 진안 10도, 익산·완주·무주·장수·군산 11도, 임실·정읍·김제·부안·고창 12도, 전주·순창 13도, 남원 1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2~26도로 전날보다 7~9도께 높아 포근하겠다. 장수 22도, 순창·부안·고창 24도, 무주·진안·남원·임실·정읍·군산 25도, 전주·익산·완주·김제 26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은 강수의 세정 효과로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단계를 보이겠고, 식중독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52.0)'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사리로 간조는 오전 10시18분(41㎝), 만조는 오후 3시42분(645㎝)이다. 일출은 오전 5시57분, 일몰은 오후 7시9분이다.
서해남부 전 해상은 새벽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나, 낮부터는 바다의 물결이 0.5~1.0m로 비교적 낮게 일겠다.
휴일인 19일 일요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8~12도, 낮 최고 23~27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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