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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합차와 충돌한 시내버스, 전신주 '쾅'…승객 14명 경상

등록 2026.04.18 11:25:58수정 2026.04.18 11: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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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 쓰러졌지만 정전 발생하지 않아

[광주=뉴시스] 18일 오전 9시50분께 광주 남구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승합차와 충돌 후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사진=독자 제공) 2026.0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18일 오전 9시50분께 광주 남구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승합차와 충돌 후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사진=독자 제공) 2026.04.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18일 오전 9시50분께 광주 남구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승합차와 충돌 후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0여명 중 1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전신주가 쓰러졌지만 일대 정전은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차선 변경 도중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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