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지원금 지급 시기 맞춰 '고유가 생활안정 행사'
신선식품·육류·음료 등 대규모 할인 행사

세븐일레븐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에 맞춰 내달 한 달간 생필품을 필두로 총 2천여종의 상품에 대한 고유가 생활안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세븐일레븐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에 맞춰 내달 한 달간 생필품을 필두로 총 2000여종의 상품에 대한 고유가 생활안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선식품의 경우 식탁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계란, 두부, 콩나물을 비롯해 총 18종의 상품에 대한 할인행사를 선보인다.
'풀무원동물복지목초란10입'은 약 34%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CJ무항생제1등급계란10입'은 2+1행사를 선보인다. '프레시팜착한국산콩두부', 'CJ부침두부' 등 총 5종의 두부 상품과 'CJ아삭안심콩나물', 'CJ특등급국산콩나물' 등 콩나물 상품도 1+1행사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롯데마트와 공동소싱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육류 상품의 경우 '신선을새롭게국내산항정살', '신선을새롭게한입삼겹살' 2종에 대해 반값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하절기 대표 과일인 참외도 세븐일레븐 신선 스테디셀러 시리즈인 '프레시팜' 상품으로 2입 상품을 1+1행사로 만나볼 수 있다.
여름철 수요가 상승하는 탄산음료의 경우 펩시콜라, 칠성사이다 등 대표적인 탄산음료 상품의 1+1행사를 포함해 총 200여종의 음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맥주는 23종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며, '1000원 맥주' 프라가 프레시도 4캔 4000원에 판매한다. 막걸리 12종과 소주 4종도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월간 정기 세일행사인 '세세세일(세븐일레븐 세이브 세일) 행사'를 통해 나뚜루 아이스크림 7종 중 2개 구매 시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생필품 영역에 해당되는 여러 상품들 역시 세세세일 행사를 통해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큰밥 4입은 1+1행사로, 크리넥스데코소프트3겹 30롤은 약 28% 할인된 2만69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짬뽕왕뚜껑은 1+1행사를, 하리보 젤리 2종과 이클립스 사탕 2종의 경우 2+1행사로 선보인다. '세세세일' 행사에 해당되는 상품 23종의 경우 다음 달 15일까지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 시 추가 20%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기현경 세븐일레븐 마케팅부문장은 "지난 소비쿠폰 사용 기간 동안에 나타난 소비 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장바구니 필수 품목과 하절기 수요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해본 만큼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내수 소비 활성화와 생활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