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창학 제106주년 기념식' 개최
장기근속 교직원 18명에 표창 수여
창학 의미 되새기고 대학 발전 의지 다져
![[서울=뉴시스] 지난 17일 덕성여대에서 열린 '창학 제106주년 기념식' 행사의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덕성여대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635_web.jpg?rnd=20260420152220)
[서울=뉴시스] 지난 17일 덕성여대에서 열린 '창학 제106주년 기념식' 행사의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덕성여대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기념식은 창학정신과 교육 이념을 되새기고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직원들의 노고를 기리며, 구성원이 함께 덕성의 역사와 미래를 성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덕성학원 이종구 이사장과 덕성여대 민재홍 총장을 비롯해 대학교 총동창회장, 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 법인 산하기관장, 교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국민의례 ▲연혁 보고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 ▲이사장 기념사 ▲총장 및 대학교 총동창회장 축사 ▲교가 제창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대학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온 교직원들에 대한 장기근속 표창이 수여됐다. 대상자는 총 18명으로, 교원 8명과 직원 10명이며 30년 근속 7명, 20년 근속 8명, 10년 근속 3명으로 구성됐다.
축사를 통해 민 총장은 "오늘은 덕성 공동체가 화합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첫날이 되길 바란다"면서 "창학기념식은 덕성이 걸어온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는 동시에, 대학의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구성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덕성 공동체의 연대와 자부심을 더욱 굳건히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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