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교육청, 청각장애학생 위한 4개 통합교육 운영
![[서울=뉴시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이 열린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모습.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45년간 사용하던 종로구 청사에서 용산구 청사로 이전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21231028_web.jpg?rnd=20260401174812)
[서울=뉴시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개청식이 열린 1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모습.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45년간 사용하던 종로구 청사에서 용산구 청사로 이전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각장애 거점기관인 '특성화 특수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강남권 5개 교육지원청 관내 학교를 지원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청각장애학생을 둘러싼 교육 생태계의 변화를 이끌기 위해 4개 통합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비장애학생을 위한 '청각장애 이해교실'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담당교사 연수' ▲청각장애학생의 자존감 회복을 돕는 '학생 상담' ▲학교와 가정을 잇는 '학부모 상담' 등으로, 각 프로그램이 상호 연계되어 추진된다.
이번 사업에는 30년 이상 청각장애 교육을 이끌어온 청각장애 특수학교 교장과 청능훈련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한다. 이들은 교실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교육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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