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가정의 달 맞아 시즌 한정 케이크 선봬

(사진=파르나스호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과 동심을 담아낸 프리미엄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베이커리 '메르카토521'은 카네이션 생화를 올린 '부케 드 메르시'와 '드림 플라이트'를 선보인다.
다음달 1일부터 21일까지 선보이는 '부케 드 메르시'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다양한 순간에 어울리는 케이크로 기획됐다. 달콤한 커피 카라멜, 부드러운 카페모카 크림을 사용했다.
어린이날 케이크로 출시한 '드림 플라이트'는 구름 위를 나는 비행기를 모티프로 한 동화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하늘과 구름을 형상화한 입체적인 비주얼 위에 이보아르 초콜릿 무스, 상큼한 망고 젤리, 바삭한 크루스티앙을 더했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이번에 선보인 가정의 달 케이크 2종 가격은 10만원이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에딧'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달콤한 망고 콤포트와 부드러운 코코넛, 상큼한 패션후르츠가 어우러진 어버이날 케이크를 선보인다.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선보이는 어린이날 케이크는 구름 위를 뛰노는 강아지를 형상화했으며 초콜릿 시트에 살구 콩피와 초콜릿 크림을 더하고 이를 부드러운 무스로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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