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 피해 막는다' 충북경찰, 상공회의소협의회와 협업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경찰이 지역 상공회의소들과 협업해 '노쇼(No show·예약부도)' 근절에 나선다.
충북경찰청은 21일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도내 5개 상공회의소)와 '노쇼 사기 피해 예방·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등을 사칭한 물품 대리 구매 요구 범죄가 반복됨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들 기관은 최신 범행 수법을 공유하고 맞춤형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이번 협약은 안전한 충북, 행복한 도민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홍보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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