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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섬마을 축제 오세요" 금당·노화도 볼거리 다채

등록 2026.04.21 1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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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일 금당, 24~25일 노화 섬축제

[광주=뉴시스] 완도군 노화읍에서 펼쳐진 갈꽃섬 전복축제'. (사진=뉴시스 DB)

[광주=뉴시스] 완도군 노화읍에서 펼쳐진 갈꽃섬 전복축제'. (사진=뉴시스 DB)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전남 완도군은 21일 금당면과 노화읍을 시작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섬마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3일부터 24일까지 '가고 싶은 섬' 금당면의 금당팔경다목적센터에서 '제14회 금당 섬마을 축제'가 열린다.

23일 전야제에는 주민 노래자랑, 초대 가수 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24일은 개막식과 함께 '맛·멋 자랑', 예술단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전국 최대 전복 생산지인 노화읍에서는 24~25일 '갈꽃 섬 전복 축제'가 열린다.

24일 노화건강테마촌에서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마을별 노래 경연 '우리 동네 트롯 스타'가 진행되고 25일은 개막식과 함께 명품 전복 선발, 요리·밀키트 경연 대회, 청소년 댄스 경연, 체육 행사 등이 다채롭게 선보인다.

완도군은 여행경비 중 최대 10만원을 지원하는 '완도 치유 페이'를 운영한다.

완도군 관계자는 "섬마을 축제가 펼쳐지는 완도로 오셔서 축제도 즐기고 섬여행도 즐겨보시길 바란다"며 "해양치유 일번지, 완도에서 도심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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