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관광 스타트업 20개사 모집…사업비 최대 3000만원
![[창원=뉴시스] 지난 20일 오후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남관광 스타트업·스타기업 통합 협약 체결식' 참석한 경남도·경남관광재단·센터 관계자, 협약 기업 대표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406_web.jpg?rnd=20260421114132)
[창원=뉴시스] 지난 20일 오후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남관광 스타트업·스타기업 통합 협약 체결식' 참석한 경남도·경남관광재단·센터 관계자, 협약 기업 대표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1. [email protected]
'경남관광 스타트업'은 경남도의 관광 창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기반 관광 콘텐츠 발굴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7기 20개사 모집에는 92개 기업이 지원해 약 4.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은 예비 창업자부터 창업 3년 미만 초기 기업, 3년 이상 성장 단계 기업까지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최종 선정된 20개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전문가 맞춤 컨설팅, 사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관련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홍보 및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종합 창업지원 패키지가 제공된다.
사업화 자금은 기업당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심사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전체 지원액은 2억7000만원 규모다. 사업 모델 구체화, 시제품 제작, 관광상품 개발, 마케팅 등 각 기업의 실제 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남도 김상원 관광개발국장은 "선정된 20개 기업이 경남의 풍부한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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