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차별 그리고 공동체…경기도서관, 김원영 작가 특강
26일 오후 2시 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
![[수원=뉴시스] 김원영 작가 특강. (사진=경기도서관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19312_web.jpg?rnd=20260424084443)
[수원=뉴시스] 김원영 작가 특강. (사진=경기도서관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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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서관은 26일 평등과 차별, 공동체의 의미를 담은 김원영 작가 초청 특강 '플래닛을 만나다'를 연다.
23일 경기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20일 '장애인의 날'과 23일 '책의 날을' 맞아 26일 오후 2시 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열린다.
변호사이자 무용수인 김 작가는 '온전히 평등하고 지극히 차별적인 개인들의 공동체'를 주제로 도덕적·정치적 평등의 가치와 개별성을 드러내려는 개인의 욕구가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풀어낸다.
저서 '온전히 평등하고 지극히 차별적인'을 중심으로 연극과 무용 등 실제 무대 사례를 바탕으로 평등과 차별이 공존하는 공동체를 설명할 예정이다.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경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 관장은 "평등과 차별, 공동체와 개인성이라는 사회적 과제를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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