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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 할증 없는 영국여행"…홈앤쇼핑, 상품 론칭

등록 2026.04.25 0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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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오후 9시 35분 선봬

[런던=AP/뉴시스] 지난 1월 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새해맞이 행사가 열려 엘리자베스 타워와 런던 아이 주변 밤하늘에 화려한 불꽃이 터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2026.04.25.

[런던=AP/뉴시스] 지난 1월 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새해맞이 행사가 열려 엘리자베스 타워와 런던 아이 주변 밤하늘에 화려한 불꽃이 터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2026.04.25.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홈앤쇼핑은 롯데관광과 오는 26일 오후 9시 35분부터 '비즈니스클래스 영국 완전일주 11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영국 국적 항공사 버진애틀랜틱의 신규 취항 기념으로 준비된 이번 상품은 런던 직항 비즈니스클래스로 이동한다. 노옵션·노쇼핑으로 고객 부담을 낮췄고 유류할증료와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일정은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잉글랜드를 중심으로 스코틀랜드, 웨일스, 아일랜드를 돌아보는 '1개국 집중형 여행 코스'로 짜였다. 런던 5성급 호텔 2연박, 에딘버러 2연박을 포함해 숙박 퀄리티도 높였다. 3대 헤리티지 체험(에딘버러 성 애프터눈 티·타워브릿지 전망 레스토랑 식사·조니워커 위스키 익스피리언스)까지 포함됐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상품을 기획했다"며 "차별화된 콘텐츠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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